헤이수스로 우승 가능? 에이스의 한달 공백이 던진 변수, 기로에 선 삼성의 외인 선택지 '봄이냐 가을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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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의 시즌 초반 공백이 사실상 확정되면서, 맷 매닝을 대체할 외국인 투수 선택의 기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삼성 구단은 지난 6일, 원태인이 재검진 결과 팔꿈치 손상 부위가 90% 이상 회복됐다는 전문의 소견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8일부터 단계별 투구 프로그램(ITP)에 돌입하지만, 3월 28일 개막전까지 남은 시간은 단 20일 뿐이다. 통상적인 재활 타임라인상 투구 수를 80~100구까지 끌어올려야 하는 선발 투수에게 20일은 턱없이 부족하다. 사실상 4월 하순 이후 복귀가 유력한 상황에서, 삼성은 최소 한 달간 '에이스 없는 마운드'를 버텨내야 한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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