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 “아버지 보셨죠”… 형 허웅과 ‘삼부자’ 챔프전 MVP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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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가 역대 프로농구 정규리그 6위 팀 최초로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KCC 허웅(33), 허훈(31) 형제는 아버지 허재 전 KCC 감독(61·사진)과 함께 프로농구 사상 처음으로 ‘삼부자(三父子)’가 챔프전 우승 반지를 보유하게 됐다. 허훈이 챔프전 최우수선수(MVP)에 등극하면서 사상 첫 ‘삼부자 MVP’ 기록도 탄생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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