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근육통’ 이정후, 부상자 명단은 피했다…“오늘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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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근육통을 앓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다행히 부상자 명단에 등재되지는 않을 전망입니다.
토니 바이텔로 샌프란시스코 감독은 오늘(20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경기를 치르기 전 미국 취재진에게 이정후가 부상자 명단에 오를 정도는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경기를 전담 중계하는 NBC 베이 에어리어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올린 바이텔로 감독의 경기 전 브리핑을 보면, 바이텔로 감독은 “이정후를 트레이닝 룸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며 “어제보다 상태가 호전됐고, 오늘은 치료받고 쉬는 게 낫다고 판단해 선발 라인업에서 뺐다”고 전했습니다.
이정후는 어제(19일) 애리조나와 경기 중 허리 근육통으로 첫 두 타석만 소화한 뒤 교체됐습니다.
오늘 경기엔 이정후를 대신해 윌 브레넌이 9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했습니다.
더 정확한 이정후의 몸 상태는 치료와 휴식 후 공개될 전망입니다.
샌프란시스코는 내일(21일)까지 애리조나와 원정 경기를 치르고 모레(22일) 이동 및 휴식일을 가진 뒤 오는 23일부터 홈 6연전을 치릅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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