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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위원 5인에게 물어보살… 한 명 뺴곤 죄다 ‘어우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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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위원 5인에게 물어보살… 한 명 뺴곤 죄다 ‘어우엘’

지난해와 비슷한 판세가 읽힌다. 통합 2연패를 달성해 왕조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한 LG가 2026 KBO리그 ‘1강’으로 지목된다.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해설위원 5명에게 시즌 전망을 물었다. 그 중 4명이 LG의 정규시즌 우승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LG는 예전과 같은 스타 군단 이미지는 아니다. 주전만 비교했을 때 압도적인 전력으로 보기도 힘들다. 그렇지만 견고한 선수들이 라인업을 채우고 있어 빈틈을 찾기도 쉽지 않다. 정민철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은 “LG 라인업에 굉장히 정교한 타자들이 많다”며 “시즌을 치르다보면 안 좋을 때 극복할 수 있는 팀, 어찌어찌 굴러가는 팀이 좋은 팀이다. 그런면에서 LG는 굉장히 위력적이다. 잘하는 선수들도 많은데, 안 좋을 때 대처도 좋다”고 평가했다. 경쟁팀들과 차이를 만드는 요소는 선수단 뎁스다. 지난 시즌 우승도 백업에서 결정됐다. LG는 마무리 유영찬이 부상으로 빠진 공백을 안고 시즌 개막을 맞았다. 5월에는 리드오프 홍창기, 7월에는 중심타자 오스틴 딘까지 부상 악재가 이어졌다. 김현수, 오지환 등 베테랑 타자들의 슬럼프도 길어졌다. 이 때 신민재, 문보경, 구본혁 등이 기대 이상 활약을 펼쳤다. 요니 치리노스, 임찬규, 손주영, 송승기로 이어지는 선발 4명은 각 10승을 따내며 불펜 과부하를 최소화했다. LG는 다른 팀들이 지쳐있던 8월에 18승(1무5패)을 따내며 우승에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디펜딩챔프 견제 세련으론 삼성·한화 가장 많이 거론
각각 최형우-강백호 영입 화력 상승 기대감
SSG·KT, 4·5위 예상 표심 속 두산도 2명 지지 얻어 눈길
최준석 SPOTV 해설위원은 “WBC에서 부상이 생긴 손주영의 선발 공백이 있지만 그런 부분을 생각하지 않아도 될 만큼 투수진이 좋다. 김현수(KT)가 빠졌어도 공수에 걸쳐 대체자가 있다. 제대한 이재원과 건강한 홍창기 등이 더 강한 LG를 만들 것”이라고 했다. 염경엽 감독의 용병술 역시 높은 점수를 받는다. 김선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은 “LG가 더 강한 팀으로 평가받는 부분은 염경엽 감독의 선수 관리와 활용, 전술을 빼놓을 수 없다”고 했다. 조성환 KBS N스포츠 해설위원도 “LG는 감독과 선수단의 손발이 잘 맞는 팀이다. 감독이 하고자 하는 야구를 선수들이 잘 풀어낸다”고 했다. LG를 견제할 팀으로도 지난 시즌 한국시리즈에 오른 한화와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한 삼성이 가장 많이 거론된다. 김선우 위원은 LG의 ‘1강’ 독주가 아닌 ‘2강’으로 시즌 판도를 예측하며, 유일하게 삼성을 우승 후보 1순위로 지목했다. 삼성과 LG를 두고 깊이 고민한 김선우 해설위원은 “삼성의 압도적인 화력을 무시할 수 없다”고 평가했다. 토종 에이스 원태인과 필승조 이호성까지 마운드 핵심 전력이 부상으로 빠진 채 시즌 개막을 맞지만 이를 상쇄하고도 남을 만큼의 막강한 공격력을 갖췄다는 분석이다. 김선우 위원은 “삼성 타선은 어떤 투수를 맞아도 깰 수 있을 만큼 좋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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