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경기 중계가 제일 힘들어" 해설위원도 난감, '키움과 반 경기차' 추락하는 독수리를 어찌할꼬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3 조회
- 목록
본문
[더게이트]
비판을 안 하자니 비판할 거리가 너무 많다. 그렇다고 세게 비판하자니 인간관계가 마음에 걸린다. 시즌 초반 바닥을 모르고 추락 중인 한화 이글스를 바라보는 방송 해설위원들의 딜레마다.
한화는 6일 현재 12승 19패, 승률 0.387로 리그 9위까지 내려앉았다. 3년 연속 꼴찌팀이자 올해도 가장 유력한 꼴찌 후보인 키움 히어로즈와 불과 반 경기차. 선수단 연봉 총액이 96억 8000만원으로 키움(49억원)의 두 배에 달하는 팀이라고는 믿기 힘든 성적이다. 최근 4년간 외부 FA 영입에만 440억원을 쏟아부은 팀이 이 모양이라는 건 더 믿기 힘들다. 무엇보다 지난해 정규시즌 1위를 시즌 마지막까지 다투고, 한국시리즈 준우승까지 차지한 팀이라고는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운 성적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