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0-3 대참사→인도네시아 대이변→이젠 중국전 대몰락? 한국이 어쩌다 中 무서워했나'3회 연속 8강 탈락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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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대표팀은 13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샬 빈 파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0대2로 패했다. 우즈베키스탄에 패배하면서 이민성호는 8강 진출이 위태로웠지만 조 최하위인 레바논이 이란을 잡아주면서 행운의 8강행에 성공했다.
벌써부터 8강 탈락의 기운이 생기면서 한국 축구를 향한 우려가 더욱 커지는 중이다. 2020년 대회에서 한국은 김학범 감독의 지휘 아래 대회 첫 우승에 성공했다. 다시 한번 아시아의 호랑이가 발톱을 드러낸 순간이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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