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만두' 넘어 '한만세', MLB 역사에도 없는 '그랜드슬램 해트트릭' 달까지 쏘아올린 베일러 암스트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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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보다 더 비현실적인, '한만세(한 경기 만루 홈런 세 번)'가 탄생했다.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웨이코의 베일러 볼파크에서 열린 뉴멕시코 주립대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베일러 대학교 1루수 타이스 암스트롱이 한 경기에서 무려 3개의 만루홈런을 터뜨리며 야구 역사를 새로 썼다.
한 경기에서 3개의 만루홈런을 기록한 사례는 150년이 넘는 메이저리그 역사에서도 단 한 차례도 없었다.
1경기 2개의 만루홈런을 친 선수는 루 게릭, 베이브 루스, 알렉스 로드리게스 등 전설을 포함, 역대 13명(최근 2009년 조시 위링햄)이 있었지만, 세 번째 만루 기회에서 담장을 넘긴 선수는 한명도 없었다.
암스트롱의 이날 기록은 NCAA(미국 대학 체육협회) 역사상으로도 1976년 루이빌 대학교의 짐 라파운틴 이후 무려 50년 만에 나온 역대 두 번째 타이 기록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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