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왜 라인업 숨겨?” 도미니카 감독 억지 주장 황당하네→한국 규정대로 했다, 억울한 류지현 “그런 적 없으니 오해 NO”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푸홀스 감독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펼쳐지는 2026 WBC 한국과 8강전에 앞서 라인업 제출에 대한 불만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우승후보로 꼽히는 도미니카공화국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우익수) 케텔 마르테(2루수) 후안 소토(좌익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1루수) 매니 마차도(3루수) 후니오르 카미네로(지명타자) 훌리오 로드리게스(중견수) 아구스틴 라미레스(포수) 헤랄도 페르도모(유격수) 순의 초호롸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크리스토퍼 산체스.
한국은 4강 기적을 위해 김도영(3루수) 저마이 존스(좌익수) 이정후(중견수) 안현민(우익수) 문보경(지명타자) 셰이 위트컴(1루수) 김혜성(2루수) 박동원(포수) 김주원(유격수) 순의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는 메이저리그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좌완 류현진이다.
/backlight@osen.co.kr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