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티비 | 무료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스코어, 스포츠 분석

"한국, 드디어 日 잡았다!" 이영준 득점포, '이민성호' 해외파 총출동, 일본 U-21 팀에 2대1 승리 '설욕 성공'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한국, 드디어 日 잡았다!" 이영준 득점포, '이민성호' 해외파 총출동, 일본 U-21 팀에 2대1 승리 '설욕 성공'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일본 21세 이하(U-21) 팀과의 연습 경기에서 2대1로 이겼다.
승리가 간절했다. 한국은 지난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일본에 0대1로 패했다. 충격이 유독 컸다. 당시 일본은 2028년 LA올림픽을 준비하는 U-21 선수단으로 팀을 꾸렸다. 한국은 두 살 어린 동생들에 고개를 숙이며 거센 비판을 받았다.
대한축구협회는 대회 직후 전력강화위원회를 열어 회의를 진행했다. 일각에선 사령탑 변경 가능성도 제기했지만, 축구협회는 지금까지 과정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것이 아시안게임 금메달 목표 달성에 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감독 '유임'을 결정했다. 이 감독은 9월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만 바라보고 달리게 됐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는 '일본 U-21팀이 두 살 많은 한국 U-23팀에 1대2로 졌다. 일본은 0-2에서 추격에 나섰지만, 승패를 바꾸지 못했다. 일본은 2패로 원정 경기를 마감한다'고 보도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0,545 / 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