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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서 K-POP이나 해" 선 넘은 비난 속 김민재, EPL 향할까 "토트넘·첼시가 지켜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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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서 K-POP이나 해" 선 넘은 비난 속 김민재, EPL 향할까 "토트넘·첼시가 지켜보는 중"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3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핵심 자원들이 다른 팀으로 이적하는 경우를 대비하고 있다"며 "미키 반 더 벤과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이적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이다"고 전했다. 이어 "토트넘은 여름 이적 시장을 앞두고 센터백이 보강 포지션으로 지적되면서, 정상급 선수들을 물망에 올렸다"며 "출전 시간 부족으로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가능성이 있는 김민재를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 첼시 역시 영입을 노리는 팀 중 하나다"고 설명했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아킬레스건, 허리 부상에도 불구하고 빈센트 콤파니 감독의 신임을 얻으며 주전 센터백으로 경기에 나섰지만, 이번 시즌은 흐름이 다르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된 조나단 타가 자리를 차지하며 다요 우파메카노와 함께 주전으로 나서고 있다. 독일 현지 매체로부터 전반기 활약에 대한 혹평도 받았다.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10점 만점을 기준으로 김민재에게 4점을 부여하며 "이번 시즌 선발로 나서지 못하고 있고, 출전했을 때도 기회를 받을만한 활약은 아니었다"고 평가했다. 이러한 상황에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를 '3순위 센터백'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독일 매체 'FCB 인사이드'는 "김민재는 구단 내부에서 '3순위 옵션'으로 분류되고 있다. 팀 전력과 구조 측면 모두에서 타당한 역할이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처음으로 명단에서 제외되기도 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9일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1라운드에서 호펜하임과 맞붙었다. 하지만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를 명단에서 제외했다. 부상이나 징계 사유가 없었기에 더욱 충격적이었다. 빈자리는 일본인 수비수 이토 히로키가 대신했다. 좁아진 입지는 큰 변화가 없을 것을 전망이다. 주전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우파메카노가 2030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기 때문. 이에 센터백 경쟁 구도 역시 유지될 가능성이 크며, 김민재가 반전을 만들기 위해서는 제한된 기회 속에서 확실한 인상을 남겨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실점으로 이어지는 결정적인 실수를 범했다. 지난 21일에 치러진 리그 23라운드 프랑크푸르트전에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후반 41분 팀의 후방 빌드업 과정에서 조슈아 키미히의 패스를 받았다. 걷어내려던 공이 아르노 칼리무엔도를 맞고 그대로 골문 안으로 향했다. 현지 반응 역시 우호적이지만은 않아보인다. 독일 매체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김민재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이번 시즌이 종료된 뒤에도 바이에른 뮌헨에 남아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나? 이번 시즌 경기력은 어떤 것 같은가?"라며 팬들의 생각을 물었다. 팬들의 주된 의견은 매각에 쏠렸다. 한 팬은 "김민재를 매각해야 한다. 너무 느리고 허술하다. 조나단 타가 더 낫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직격했다. 또 다른 팬 역시 "빨리 매각에 나서 재능 있는 선수를 새롭게 데려와야 한다"고 직격했다. 일부는 거센 비난을 쏟아내기도 했다. "당장 김민재를 팔아야 한다. 한국으로 돌아가서 K-POP 그룹에 들어가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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