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패배 후 펑펑 울던 호주의 야구 천재, 마침내 MLB 데뷔한다...클리블랜드, '1순위' 바자나 전격 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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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한국 대표팀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던 호주 야구의 간판타자가 메이저리그(MLB)의 부름을 받는다. 2024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출신 트래비스 바자나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 데뷔에 나선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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