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반품해"… 1000m 꼴찌 린샤오쥔에 폭발한 대륙의 분노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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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중국의 인내심이 바닥나고 있다. 8년을 기다린 ‘황제’의 귀환은 없었다. 대신 트랙 위에는 무기력한 스케이팅으로 일관하는 ‘노장’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만 남았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린샤오쥔이 최악의 부진에 빠지며 중국 팬들의 거센 비난 직격탄을 맞고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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