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오브라이언, 부상으로 WBC 대표팀 낙마...김택연 대체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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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전력강화위원회는 19일 오브라이언의 부상 이탈을 공식화하고 김택연을 대표팀에 대체발탁한다고 밝혔다.
오브라이언은 최고 구속 160㎞에 육박하는 강속구를 던지는 우완투수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도 정상급 구원투수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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