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00개 슛 연습… 최고 선수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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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지역 프로농구 최고 클럽팀을 가리는 2026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파이널스에 출전한 한국 대표 서울 SK가 지난 18일 마카오에서 열린 6강전에서 외국인 선수들과 귀화선수들이 대거 포진한 대만리그 1위팀 타오위안 파우이안 파일럿츠에 패하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 그래도 SK 선수 가운데 이번 대회에서 아시아 언론으로부터 가장 많은 주목받는 이는 고졸 신인 에디 다니엘(19·사진)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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