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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안타 3개가 모두 홈런..고영표, 한일전 2.2이닝 4실점 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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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안타 3개가 모두 홈런..고영표, 한일전 2.2이닝 4실점 강판

고영표가 부진했다.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고영표는 3월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라운드 일본과 경기에서 부진했다.
이날 선발등판한 고영표는 2.2이닝 4실점을 기록했다.
1회초 3점의 득점지원을 안고 1회말 마운드에 오른 고영표는 선두타자 오타니 쇼헤이에게 볼넷을 내주며 경기를 시작했다. 곤도 켄스케를 땅볼처리한 고영표는 1사 2루에서 스즈키 세이야에게 6구 풀카운트 승부 끝에 홈런을 얻어맞았다. 고영표는 요시다 마사타카와 오카모토 카즈마를 땅볼처리해 이닝을 마쳤다.
2회는 삼자범퇴였다. 선두타자 무라카미 무네타카를 삼진처리했다. 마키 슈고도 삼진으로 돌려세운 고영표는 겐다 소스케를 땅볼로 막아내 삼자범퇴에 성공했다.
고영표는 3회말 선두타자 사카모토 세이시로를 삼진으로 막아냈다. 오타니와 다시 만난 고영표는 오타니에게 홈런을 얻어맞았다. 곤도를 삼진처리했지만 스즈키에게 연타석 홈런을 내줬다.
결국 고영표는 3회를 마치지 못하고 강판됐다.
뉴스엔 안형준 markaj@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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