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유격수는 김하성" 보라스가 움직인다…애틀랜타·밀워키 포함 복수 팀 관심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22 조회
- 목록
본문
탬파베이에서 웨이버 공시 된 김하성은 애틀랜타의 클레임을 통해 팀을 바꿨다. 애틀랜타는 닉 앨런을 비롯한 기존 유격수들의 부진에 김하성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애틀랜타 이적 후 성적은 탬파베이 때보다 올랐다. 홈런 3개와 타점 12개를 기록했고 타율은 0.253다. 다음 시즌 반등을 기대할 수 있을 만한 이적 후 활약이었다. 수비력이 안정적이었다는 것도 애틀랜타가 만족하는 이유였다.
시장도 김하성의 편이다. 이번 오프시즌에 유격수 포지션은 대어가 많지 않다. 최대어로 꼽히는 보 비셋은 타격 능력과 달리 수비 지표가 떨어지며, 장기적으로 2루 또는 3루로 이동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이 외에 오를란도 아르시아, 미겔 로하스, 이사야 카이너-팔레파, 아메드 로사리오, 폴 더용 등이 나오지만 공수를 모두 갖춘 유격수는 김하성뿐이라는 분석이다.
디애슬래틱도 "김하성은 2루와 3루에서도 평균 이상의 수비력을 갖추고 있어, 여러 팀들이 매력을 느끼는 만큼 시장 가치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공정한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면, 브레이브스로 복귀하는 것이 선수와 팀 모두에게 가장 이상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