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전향이냐 메이저 무대냐... '韓 여자골프 미래' 양윤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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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양윤서는 지난 14일 뉴질랜드 로열 웰링턴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정상에 올랐다. 이 우승으로 △셰브론 챔피언십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AIG 여자오픈 등 LPGA 투어 메이저 3개 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또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ISPS 한다 호주 오픈,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출전 자격도 확보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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