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한동희, 옆구리 근육 손상으로 이탈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롯데 구단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를 앞두고 한동희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롯데는 한동희가 이날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옆구리 내복사근의 경미한 근육 손상 소견을 들었다며 2∼3주간 재활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동희는 앞서 3월 시범경기 기간에는 왼쪽 옆구리 내복사근을 다쳤다.
한동희는 올해 29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7, 홈런 3개에 9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이달 16∼19일 세 경기 연속 홈런을 때리며 장타력을 끌어올리던 차에 부상으로 다시 1군에서 빠졌다.
cany990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