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남자부 FA 최대어 허수봉, 현대캐피탈 남는다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 조회
- 목록
본문
현대캐피탈은 20일 구단 SNS를 통해 "아웃사이드 히터 허수봉과 FA 계약을 체결했다"며 "계속해서 현대캐피탈과 함께할 허수봉 선수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현대캐피탈은 또 다른 내부 FA 황승빈과의 계약을 마무리한 뒤, 세부 계약 내용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허수봉은 현대캐피탈의 V-리그 남자부 2024-2025시즌 통합우승, 2025-2026시즌 정규리그 2위와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이끈 주역이다.
2025-2026시즌 정규리그 35경기에서 538점을 기록, 9위(국내선수 1위)에 올랐다. 또한 세부 공격 부문에서도 공격종합 2위(국내선수 1위), 오픈 3위(국내선수 1위), 퀵오픈 8위(국내선수 3위), 후위공격 2위(국내선수 1위) 등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은 허수봉은 남자부 최대어로 주목을 받았고, 현대캐피탈과의 동행을 선택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