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 논란' 조소현, 이번엔 마일러클럽 비즈니스 탑승..."편히 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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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현은 19일 개인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인천-토론토 노선으로 보이는 비행 일정과 함께 대한항공 '마일러클럽' 라운지 및 기내 비즈니스석 이용 장면을 게시했다. 게시물에는 태극기와 캐나다 국기 이모티콘, "편히 가겠네"라는 문구가 더해지며 이동 상황을 직접 전했다.
대한축구협회가 이미 남성복 브랜드 '캠브리지 멤버스' 단복을 남녀 대표팀 모두에 제공해 왔고, 2023 여자 월드컵 대표팀 역시 동일한 지원을 받았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도마에 올랐다.
이번 게시물 역시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됐다. 일부 팬들은 장거리 이동 환경 개선 논의가 이어지는 시점과 맞물려 의미를 부여했고, 또 다른 시선에서는 개인 일정과 대표팀 처우 논쟁을 연결 짓는 해석도 나왔다.
대한축구협회는 최근 월드컵과 AFC 공식대회 본선, 아시안게임 등 장거리 원정에서 일정 기준 이상의 좌석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대표팀 환경 개선 논의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선수 개인의 이동 방식까지 화제가 되며 여론의 관심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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