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질주' 김세영, LA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 윤이나 8언더파로 3위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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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파72·6천679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로스앤젤레스(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로 7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틀 연속 7타씩 줄인 김세영은 14언더파 130타를 기록하며 전날 공동 2위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지난해 10월 전남 해남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이후 통산 14승 째 도전이다. 김세영은 "오늘 바람도 약해졌고, 오전 조로 경기하면서 그린 잔디도 잘 받아줘서 핀을 직접 공략할 수 있었다"며 쾌조의 컨디션임을 설명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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