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유격수' 박성한의 ‘22경기 연속 안타’ 비범한 대기록 축하 파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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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SSG 랜더스가 '평범한' 유격수 박성한의 비범한 대기록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홈 경기 이벤트를 마련했다. SSG는 오는 5월 16일과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홈 2연전을 맞아 '평범한 박성한 축하 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박성한이 달성한 KBO 리그 역대 최초 '개막 이후 22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축하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명인 '평범한'은 박성한이 시즌 초 "칭찬을 들으면 부담이 될 수 있으니 평범하거나 무난하다고 말해달라"고 코칭스태프에게 부탁했던 겸손한 인터뷰 일화에서 따왔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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