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 컴백+에르난데스 합류...한화, 외국인 선수단 재편 마무리 단계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5.11.29 20:45 컨텐츠 정보 6 조회 목록 본문 한화 이글스가 2024시즌 함께했던 외야수 요나탄 페라자(27·베네수엘라)를 다시 품었다. 계약 규모는 총액 100만 달러다.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51129141641821 1 회 연결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