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 눈물 쏟은 여자 컬링 대표팀 “마지막 아니길 바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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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예선 라운드 로빈 최종 9차전에서 캐나다에 7-10으로 졌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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