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 나는 롯데, '봄데'의 악몽 이번엔 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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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이글스와 시범경기에서 10-6으로 이겼다. 이로써 롯데는 올해 7승 2무 1패(승률 0.875)를 기록, 시범경기 단독 1위를 유지했다. 10경기에서 71득점을 올렸고 40실점 밖에 허용하지 않았다. 단순히 승수만 쌓은게 아니라 내용적으로도 나쁘지 않은 성적이다. 지금 기세라면 시범경기 1위도 무난히 차지할 전망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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