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 아픔 아니까" 농구 명장 스티브 커는 왜 일면식 없는 야구 감독에게 손편지를 보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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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슈나이더 감독은 최근 토론토 홈구장 로저스 센터 사무실 책상 위에서 낯선 편지 한 통을 발견했다. 봉투를 뜯은 순간 슈나이더 감독의 입에선 "말도 안 돼!"라는 탄성이 터져 나왔다. 발신인 이름에 '스티브 커'가 적혀 있었기 때문이다. 편지 날짜는 11월 2일, 월드시리즈 7차전 바로 다음 날이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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