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다리 부러져도 멈추지 않았다…18세 유승은, 빅에어 새 역사 쓰다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2.11 03:00 컨텐츠 정보 1 조회 목록 본문 잇따른 큰 부상에도 스노보드를 놓지 않았던 18세 유승은이 올림픽 무대에서 한국 스키·스노보드의 새로운 역사를 열었다.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210214724592 1 회 연결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