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시민을 기쁘게하는 선수, 경기 거듭될수록 발전'…이강인, PSG 최고 선수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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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27일 오전 5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토트넘을 상대로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5차전을 치른다. 이강인은 최근 PSG에서의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토트넘전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프랑스 트리뷰나는 25일 '이강인은 경기가 거듭될수록 더 좋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PSG 팬들은 이강인의 활약을 높게 평가한다'며 '이강인은 올 시즌 PSG에서 계속해서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다. 경기가 끝날 때마다 이강인은 파리 시민들을 기쁘게하는 매력적이고 눈부신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강인은 뎀벨레와 두에 같은 선수를 대신하는 것 이상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강인은 기술과 전술을 조화롭게 활용해 PSG에게 결정적인 순간에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강인의 성장세는 분명하게 드러난다'고 전했다. 또한 '이강인의 올 시즌 활약은 강력하다. 경기가 진행될수록 이강인의 활약이 마음에 든다. 이강인은 PSG 최고의 선수다. 단순한 대체 선수가 아니라 더 많은 것을 해낸다. 이강인의 다재다능함이 정말 마음에 든다. 볼을 컨트롤하며 PSG가 계속 볼을 소유하도록 도와주는 선수였는데 이제는 점점 더 주도권을 가지고 플레이한다'며 긍정적인 PSG 팬들의 반응을 소개했다. 이강인은 지난 2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르아브르와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13라운드에서 선제 결승골을 터트려 PSG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이강인은 르아브르전에서 전반 29분 멘데스가 왼쪽 측면에서 낮게 올린 크로스가 골문앞으로 연결되자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골망을 흔들었다. 프랑스 매체 풋볼365는 24일 '선발 출전을 위한 경쟁이 진행 중이다. PSG의 교체 선수가 그 자리를 위해 싸우고 싶어한다'며 '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재능 있는 젊은 선수들이 많이 모인 선수단을 보유하고 있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PSG의 모든 선수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선발 명단에 포함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선발 출전으로 선호하는 11명의 선수가 있지만 일부 선수들은 뛰어난 활약으로 순위를 뒤흔들 수 있다. 이강인이 그 예'라며 '이강인은 올 시즌 큰 가능성을 보여주며 올 시즌 초반 유쾌한 놀라움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이강인은 부상 선수가 발생한 틈을 타 충분한 출전 시간을 확보하고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신뢰를 얻고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이강인은 지난 시즌 벤치로 밀려났거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16번째 또는 17번째 선수에 머물렀지만 올 시즌이 시작된 이후 순위가 상승했다. 이강인은 올 시즌 모든 경기에 출전했고 3골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다섯 번이나 득점에 결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이러한 고무적은 활약을 바탕으로 이강인은 토트넘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바르콜라, 크바라츠헬리아와 함께 선발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는 뜻을 나타냈다. 프랑스 매체 르파리지엥은 '이강인이 PSG에서 다시 주목받는 이유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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