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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PO 진출 막으려 투구 유출’ 혐의로 방출된 MLB 포수, 징계 후 복귀 타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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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PO 진출 막으려 투구 유출’ 혐의로 방출된 MLB 포수, 징계 후 복귀 타진 중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소속이었던 젊은 포수 데릭 벤더는 지난해 9월 팀에서 방출됐다. 그는 상대 타자에게 투수의 구종을 유출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2025시즌 전 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은 데릭은 최근 리그 복귀 자격을 얻었다.
데릭은 2024년 9월 6일 미네소타 산하 마이너 구단 경기 수비이닝에 상대 타자에게 투수의 구종을 알려준 혐의를 받는다. 당시 구단은 데릭이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막기 위해 패배를 유도했다고 판단했다. 그는 혐의가 발각된 직후 팀에서 방출됐다.
미국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데릭의 2025시즌 출전 정지 징계 사유는 ‘품행 문제’였다. 데릭은 MLB 선수협회를 통해 자신의 행동에 대한 사과문을 발표했다. 그러나 이 사과가 투구 유출과 관련한 것인지, 징계가 정당하다고 생각하는지는 답변하지 않았다. 벤더는 지난 2월 디 애슬레틱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투구 유출 혐의를 강력하게 부인한 바 있다.
디 애슬레틱은 6일(한국시간) “데릭이 고의로 팀의 패배를 유도했다면 MLB에서 영구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을 것”이라고 썼다. 이번 징계를 통해 데릭이 최소한 승부 조작을 하지는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는 것이다.
매체는 “구단은 데릭의 징계 사유를 명확히 밝히지 않았으며 데릭이 투구를 유출했다는 증거를 제시하지 않았다”라고 썼다. MLB 조사 결과 해당 경기에 스포츠 도박은 연루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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