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오타니엔 삼진·땅볼, 드라이어엔 안타...이정후 이틀 연속 안타·결승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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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틀 연속 안타를 쳤지만, 김혜성(27·LA 다저스)의 방망이는 침묵했다.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31·다저스)는 마운드에선 웃고 타석에선 울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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