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상금에서 알카라스가 앤디 머레이를 제치고 4위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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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카를로 오픈 결승에서 다투었던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야닉 시너(이탈리아)가 누적 상금 순위에서 한 계단씩 상승했다. 몬테카를로 마스터스에서 준우승한 알카라스가 앤디 머레이(영국)를 제치고 ATP 투어 역사상 통산 누적 상금 4위로 올라섰다.
알카라스는 몬테카를로 마스터스까지 누적 상금 약 6,495만 달러(한화 약 960억 원) 고지를 돌파하며, 앤디 머레이의 기록(약 6,468만 달러)을 넘어섰다. 이제 알카라스의 누적 상금 앞에는 노박 조코비치(약 1억 9,321만 달러), 라파엘 나달(약 1억 3,494만 달러), 로저 페더러(약 1억 3,059만 달러) 단 세 명의 전설적인 선수들만이 자리하고 있다.
알카라스와 치열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야닉 시너 역시 엄청난 속도로 상금을 휩쓸며 알카라스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테니스 투어의 규모가 커지면서 선수들이 가져가는 상금 규모 역시 지속적으로 인상되고, 새로운 자본이 투어에 유입되면서 2000년대생 톱 랭커들이 과거 세대보다 훨씬 가파른 속도로 상금을 축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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