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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잔류 확률 93%…2경기 중 1무만 해도 EPL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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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잔류 확률 93%…2경기 중 1무만 해도 EPL 생존

토트넘은 18일(이하 한국시간) 기준 9승11무16패(승점 38)로 17위에 자리해 있다. 같은 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1-3으로 패배, 승점을 추가하지 못하면서 9승9무19패(승점 36)로 18위다.
20개 팀으로 운영되는 EPL은 하위 18·19·20위 3개 팀이 다음 시즌 2부리그 챔피언십으로 강등당한다.
19위와 20위 팀은 강등이 확정됐고 1위부터 16위까지는 잔류가 확정된 가운데 강등 한 자리를 피하기 위해 토트넘과 웨스트햄이 피 말리는 2파전 중인데, 웨스트햄이 이날 경기 패배를 포함해 3연패 늪에 빠지면서 토트넘에 크게 유리해졌다.
토트넘은 33라운드부터 35라운드 동안 18위까지 내려가며 강등이 현실이 되는 듯했으나, 경쟁자인 웨스트햄도 같이 부진해 조금씩 잔류의 희망을 키웠다.
ESPN은 18일 "옵타 슈퍼컴퓨터의 시뮬레이션 예측에 따르면, 한때 잔류 확률이 30%에도 미치지 못했던 토트넘의 잔류 확률이 이제는 93%까지 올라갔다. 반면 웨스트햄의 잔류 확률은 7%에 불과하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2경기, 웨스트햄이 1경기를 남겨놓은 가운데 토트넘이 승점 2점이 앞서 있다. 토트넘은 남은 두 경기 중 한 경기만 이겨도 자력으로 잔류를 확정한다.
만약 토트넘이 무승부만 기록해도 득실 차(-9골)가 웨스트햄 득실 차(-22골)보다 13골 앞서 있어, 사실상 17위를 사수할 수 있다. EPL은 승점이 같을 경우 득실 차로 순위를 가린다.
다만 방심은 금물이다. 토트넘은 20일 오전 4시 15분 첼시(원정), 25일 오전 0시 에버턴(홈)과의 2경기를 남겨 놓고 있다. 웨스트햄은 25일 오전 0시 리즈 유나이티드(홈)와의 최종 라운드만 남았다.
경기 대진은 토트넘이 좀 더 까다롭다. 토트넘이 남은 2경기를 모두 패하고 웨스트햄이 리즈를 꺾으면, 웨스트햄이 7%의 잔류 희망을 100%로 바꾸고 극적 생존에 성공할 수도 있다.
만약 토트넘이 18위가 돼 강등되면 1977-78시즌 이후 48년 만에 2부리그로 내려가게 된다.
tree@news1.kr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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