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빅3' 조재호-강동궁-최성원, PBA 월드챔피언십 16강 동반 좌절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조재호는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왕중왕전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H조 최종전에서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하나카드)에 세트스코어 2-3으로 패했다. 이로써 종합 전적 1승2패로 최종 탈락했다.
조재호는 초클루와 명승부 끝에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먼저 두 세트를 내주며 벼랑 끝으로 몰린 조재호는 3세트를 15-10(10이닝) 4세트를 15-8(8이닝)로 이기며 승부를 마지막 세트까지 끌고 갔다.
조재호는 5세트 9:8까지 앞서가며 승기를 잡았지만 막판 2이닝 연속 공타에 머물렀다. 그 사이 초클루가 9이닝째 남은 3점을 마무리해 11-9로 승리, 16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