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선발 경쟁에서 밀려난 前 KIA 외인 라우어, 다저스 전격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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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 경쟁에서 밀려난 좌완 에릭 라우어가 새로운 팀으로 향한다.
블루제이스 구단은 18일(한국시간) 라우어를 현금트레이드를 통해 LA다저스로 이적시킨다고 발표했다.
다저스는 같은 날 40인 명단에서 그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 우완 브루스다 그라테롤을 60일 부상자 명단으로 옮긴다고 밝혓다.
2024시즌 도중 KBO리그 KIA타이거즈에 합류,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던 라우어는 이후 토론토로 이적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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