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 아픔도 잊었다, 후배 김길리 진심으로 축하한 ‘레전드’ 최민정의 품격 “우리 선수가 메달 따서 기쁘고 자랑스러워” [강산 기자의 밀라노 리포트]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2.17 09:00 컨텐츠 정보 3 조회 목록 본문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217032523739 1 회 연결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