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점 1위' 강백호 또 3타점 추가! 최민준 상대 스리런 폭발…홈런도 공동 1위 등극 [오!쎈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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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는 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스리런 홈런을 폭발시켰다.
2회초 첫 타석에서 SSG 선발 최민준을 상대로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던 강백호는 3회초 2사 만루 상황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초구 포크볼을 지켜본 후 2구 슬라이더에 헛스윙, 3구 투심은 볼이 되면서 볼카운트 1볼-2스트라이크, 여기서 투수 보크가 나오면서 한화가 1-0 리드를 잡았다.
강백호는 계속된 2사 2·3루 상황에서 최민준의 4구 132km/h 포크볼을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30m의 대형 홈런을 터뜨렸다. 강백호의 시즌 3호 홈런. 이 홈런으로 한화가 단숨에 4-0을 만들었다.
이날 경기 전까지 12타점으로 타점 리그 1위를 기록 중이었던 강백호는 3타점을 추가했다. 또 세 개의 홈런으로 오스틴(LG), 고명준(SSG), 에레디아(SSG), 최형우(삼성), 장성우(KT), 노진혁(롯데), 레이예스(롯데), 윤동희(롯데)와 함께 홈런 1위로 올라섰다.
/thecatch@osen.co.kr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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