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211' 송성문, 애슬레틱스 3년차 우완 상대 9번-유격수 선발 출격…기회 잡을까 [SD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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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루수) 미겔 안두하(지명타자) 개빈 시츠(1루수) 매니 마차도(3루수) 닉 카스테야노스(우익수) 잭슨 메릴(중견수) 타이 프랜스(1루수) 프레디 페르민(포수) 송성문(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이 꾸려졌다. 선발투수는 루카스 지올리토.
빅리그 콜업 후 14경기에서 타율 2할1푼1리 4타점 2도루 출루율 .318 장타율 .263 OPS .581을 기록 중인 송성문이 기회를 잡았다.
전날(23일) 8회초 닉 카스테야노스를 대신해서 7번 2루수로 그라운드를 밟은 송성문은 팀이 대량 득점에 성공한 8회말 타석에서는 1루수 쪽 뜬공에 그쳤다. 아직 빅리그에서 이렇다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송성문이 이날 존재감을 남길 수 있을까.
송성문은 지난 16일 시애틀 매리너스 원정 이후 오랜만에 선발 기회를 잡았다. 당시 시애틀전에서는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후 17일 경기에서는 교체 출장해 1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송성문일 비롯해 샌디에이고 타자들이 상대할 투수는 애슬레틱스의 3년 차 우완 J.T. 긴이다. 그는 올 시즌 11경기(8경기 선발)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2.98을 기록하고 있다.
/knightjisu@osen.co.kr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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