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석에서 침묵에 치명적 실책까지...힘든 하루 보낸 김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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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 브레이브스 유격수 김하성에게 힘든 하루였다.
김하성은 15일(한국시간)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홈경기 8번 유격수 선발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침묵했다.
팀도 0-2로 졌다. 이 패배로 애틀란타는 30승 14패 기록했다. 컵스는 28승 16패.
2회말 타석이 제일 아쉬웠다. 2사 1, 2루 기회에서 타석에 들어서 벤 브라운의 초구 96.8마일 싱커가 높게 들어온 것을 받아쳤으나 내야 뜬공이 되고 말았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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