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기계' 박성한, 이제부터 새역사 쓰기 시작→44년 만에 레전드급 大기록…개막 후 18G 연속 안타 '역대 최다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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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한은 19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첫 타석부터 시원한 안타를 신고하며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1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박성한은 상대 선발의 공을 공략해 깨끗한 우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이 안타 한 방으로 박성한은 개막 이후 18경기 연속 안타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이는 KBO리그 원년인 1982년 '미스터 올스타' 김용희(당시 롯데 자이언츠)가 세웠던 '개막 이후 최다 연속 경기 안타' 기록과 타이를 이루는 대기록이다. 무려 44년 동안 깨지지 않았던 난공불락의 기록에 자신의 이름을 새겨 넣은 것이다.
박성한은 지난 3월 28일 개막전부터 단 한 경기도 거르지 않고 안타를 생산하며 리그에서 가장 정교한 타격감을 뽐내고 있다. 1994년 김종석(OB 베어스·17경기)과 2009년 황재균(당시 서울 히어로즈·17경기)의 기록을 이미 넘어선 박성한은 이제 매 경기 안타를 칠 때마다 KBO리그의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된다.
이번 18경기 연속 안타는 박성한 개인에게도 의미가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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