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감 살아나나' 이정후 시즌 4번째 멀티히트…타율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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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시즌 네번째 멀티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이정후는 우리시간으로 오늘(15일) 신시내티와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이정후는 2회초 신시내티 선발 우완 브래디 싱어를 상대로 안타를 친 뒤, 4회초에는 2루타를 날렸습니다.
시즌 초반 타격 부진을 겪고 있는 이정후는 최근 4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세 차례 기록하는 등 조금씩 타격감을 끌어올리는 모습입니다.
오늘 2안타 추가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07이 됐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1 대 2로 져 3연패했습니다.
한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트리플A팀 엘 파소 치와와스의 송성문은 무안타로 침묵했습니다.
송성문은 우리시간 오늘(15일)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라운드록 익스프레스와의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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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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