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케 복귀에도 살아남은 김혜성...다저스, 에스피날 D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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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다시 한 번 살아남았다.
LA다저스는 26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선수 이동을 발표했다.
오프시즌 기간 왼팔굼치 신근(extensor muscle) 치료 수술을 받고 시즌 개막을 부상자 명단에서 맞이했던 키케 에르난데스가 복귀했고 내야수 산티아고 에스피날이 양도지명 후 웨이버됐다.
지난 스프링캠프 초청 선수로 합류한 에스피날은 캠프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며 개막 로스터까지 이름을 올렸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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