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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1순위 신인 박준현, '학폭' 논란에도 '서면 사과' 명령 불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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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1순위 신인 박준현, '학폭' 논란에도 '서면 사과' 명령 불이행

피해자 법률대리인인 이경석 법무법인 태광 변호사는 9일 "박준현이 전날(8일)까지 기한이었던 서면 사과 명령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12월9일 충남교육청 행정심판위원회는 박준현이 천안 북일고 재학 시절 학교 폭력을 저질렀음을 인정했다.
당시 행심위는 결정문을 통해 "박준현이 피해자에게 각종 욕설을 했던 사실을 인정된다. 피해자가 야구부의 집단 따돌림으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 등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준현의 행위는 운동부 학생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단순한 행위라고 보기 어려우며 피해자에게 정신적 피해를 입힐 수 있는 학교폭력 행위"라며 이전에 천안교육지원청이 내린 '학폭아님' 처분을 취소하고 1호 처분인 '서면 사과'를 명령했다.
하지만 박준현은 끝내 해당 명령을 이행하지 않았다.
이 변호사는 "피해자 측에서는 민사 소송을 제기하는 것 말고는 특별히 다른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것이 없다"며 "추후 대응에 대해서는 피해자 부모와 논의를 진행해 봐야 한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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