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 손흥민 향한 파울에 유감 드러낸 LAFC 감독 [인터뷰]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마크 도스 산토스 로스앤젤레스FC 감독은 손흥민을 쓰러지게 만든 두 장의 레드카드에 대해 말했다.
도스 산토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나모와 원정경기를 2-0으로 이긴 뒤 가진 화상 인터뷰에서 손흥민을 상대하던 선수들이 받은 두 장의 레드카드에 대해 말했다.
이날 손흥민은 두 장의 레드카드를 유도했다. 전반 추가시간 안토니오 카를로스가 그에게 거친 백태클을 가했는데 주심이 바로 레드카드를 꺼냈다. 후반 31분에는 아구스틴 부잣이 손흥민의 단독 찬스를 저지하다 다시 퇴장당했다.
그는 “위험한 플레이였다. 약간은 무모한 행동이었다”며 먼저 카를로스의 백태클에 대해 말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