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컨트리 스키 한다솜·이의진, 금지 물질 검출돼 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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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스키, 스노보드 등의 종목에서는 불소 성분이 들어간 왁스가 널리 사용됐다. 불소 화합물의 방수 효과로 눈과 장비 사이의 마찰력이 줄어들면서 속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됐기 때문이다.
한다솜과 이의진은 예선에서 각각 74위, 70위를 기록하며 본선 진출에 실패했지만, 실격 처리까지 되면서 올림픽 기록까지 사라지게 됐다.
한편 이번 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 출전한 시바 마사키(일본) 역시 스노보드에서 불소 성분이 포함된 왁스가 검출돼 실격됐다.
시바는 "월드컵에서 같은 보드와 같은 왁스로 매 경기 검사를 받아왔지만 단 한번도 불소 성분이 나온 적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한 바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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