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걱정하지 않아” 이정후, 시즌 첫 홈경기 중견수 출전...송성문은 유격수 선발 [MK현장]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 조회
- 목록
본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이날은 익숙한 자리로 돌아간다.
이정후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 2번 중견수 선발 출전한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엘리엇 라모스(좌익수) 이정후(중견수) 케이시 슈미트(2루수) 맷 채프먼(3루수) 라파엘 데버스(1루수) 윌리 아다메스(유격수) 브라이스 엘드리지(지명타자) 헤수스 로드리게스(우익수) 패트릭 베일리(포수)의 라인업을 예고했다.
중견수로는 시즌 다섯 번째 선발 출전. 홈에서 출전하는 것은 처음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