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전 대패'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전 손흥민·이강인 투입 예고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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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은 지난 28일 '아프리카 강호' 코트디부아르와의 3월 A매치 첫 경기에서 0-4 대패를 당했다.
당시 손흥민은 감기로, 이강인은 소속팀에서 다친 발목 부상 때문에 선발로 뛰지 못했다. 홍 감독이 내세운 스리백 전술도 코트디부아르 공격수들에게 무너졌다.
홍 감독은 지난해 10월 브라질과의 평가전 완패 이후 곧바로 다음 경기에서 승리했던 것을 언급하며 이번에도 위기를 벗어나겠다고 강조했다.
오스트리아는 FIFA 랭킹 24위로, 22위인 한국보다 낮지만 월드컵 유럽 예선을 통과한 복병이다.
다비드 알라바(레알 마드리드)를 중심으로 콘라트 라이머(뮌헨), 케빈 단소(토트넘) 등 유럽 5대 리그에서 뛰는 자원들이 즐비한 팀이다.
랄프 랑니크 오스트리아 축구대표팀 감독은 한국과의 경기에서 11장의 교체 카드를 모두 소진하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홍 감독은 경기 상황을 지켜보면서 판단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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