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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폭행'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내가 피해자" 주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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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폭행'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내가 피해자" 주장도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검은 지난달 27일 폭행, 명예훼손 혐의로 김 감독을 벌금 200만 원 약식 기소했다.
약식 기소는 검찰이 정식 재판 대신 서면 심리만으로 벌금이나 과태료를 부과해달라고 법원에 청구하는 절차다.
김 감독은 2024년 11월쯤 한국도로공사 배구단 소속 용병선수 교체 문제로 당시 코치와 말다툼을 하다 상대를 향해 리모컨을 집어 던지고, 손으로 목 부위를 밀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자신과 가까운 배구계 관계자들에게 '오히려 피해자가 나를 때리려고 했다'는 취지로 말해 코치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도 받는다.
검찰은 지난해 사건을 경찰로부터 넘겨받고, 혐의를 부인하는 김 감독의 동의를 얻고 심리생리검사를 진행했다.
이 검사에서 김 감독은 명예훼손 혐의와 관련해 '거짓' 반응을 보였고, 폭행에 대해서는 '판단불능' 결과가 나왔다.
검찰은 추가 수사를 통해 배구단 관계자 진술, 통화 녹취 등을 분석했고 혐의가 충분히 입증된다고 보고 김 감독을 약식기소했다.
일부 목격자는 당초 경찰 조사에서 폭행이 있었다고 진술했다가 검찰 단계에서 이를 번복했는데, 담당 검사는 이들이 김 감독의 하급자로 일하는 코치라는 관계 등을 고려해 최초 진술에 보다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해 기소 의견을 유지했다.
archiv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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