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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다, 리비에라 마야 오픈 트로피도 품었다…벌써 시즌 3승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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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다, 리비에라 마야 오픈 트로피도 품었다…벌써 시즌 3승째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가 2026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승째를 수확했다.
코르다는 3일(현지 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적어낸 코르다는 13언더파를 쳐낸 아르삐차야 유볼(태국)을 제치고 시즌 3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우승 상금은 37만 5000달러(약 5억 5000만 원)다.
올해 1월 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우승한 코르다는 지난주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에 올라 이번 시즌 가장 먼저 3승을 달성한 선수가 됐다.
2017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코르다는 통산 승수도 18승으로 늘렸다.
코르다는 우승 뒤 방송 인터뷰에서 “깔끔한 경기를 펼쳤지만 마지막 홀에서는 겸손해졌다”며 “우리는 같은 노력을 기울이지만 알 수 없는 것이 골프다”라고 말했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주수빈이 6언더파 단독 8위로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2023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주수빈은 통산 2번째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올 시즌 ‘루키’ 황유민은 합계 3언더파 공동 20위로 대회를 마쳤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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