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vs음바페, UCL 8강 2차전 선발...김민재 ‘교체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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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
김민재가 벤치에서 시작한다.
바이에른 뮌헨과 레알 마드리드는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독일 바이에른주 뮌헨에 위치한 푸스발 아레나 뮌헨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1차전에서는 뮌헨이 레알 원정에서 2-1 승리를 거두며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레알과 뮌헨의 경기는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 불린다. 그만큼 두 팀 모두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고 있고, 화려한 스쿼드를 자랑한다. 특히 두 팀은 막강한 공격력이 장점이다. 레알은 킬리안 음바페와 비니시우스가 있고, 뮌헨은 케인, 루이스 디아스, 마이클 올리세의 공격 라인이 강점이다.
양 팀 모두 총력전을 펼친다. 먼저 홈팀 뮌헨은 뮌헨은 4-2-3-1 포메이션이다. 케인을 비롯해 디아스, 그나브리, 올리세, 파블로비치, 킴미히, 스타니시치, 타, 우파메카노, 라이머, 노이어가 선발로 투입된다. 김민재는 벤치에서 시작한다.
원정팀 레알은 4-3-3 포메이션을 가동하고, 음바페를 비롯해 비니시우스, 디아스, 귈러, 발베르데, 벨링엄, 멘디, 밀리탕, 뤼디거, 아놀드, 루닌이 선발로 나선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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