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세터'의 토스, 불혹을 바라보는 미들블로커의 호흡… '살아있네' [곽경훈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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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이 지난 5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진행된 '진에어 2025~2026 V리그' 한국전력-OK저축은행의 경기 전 훈련을 하고 있는 한국전력 신영석에게 토스를 해주고 있다. 신영철 감독과 신영석은 2007년 국가대표 코치와 선수로 만난 인연이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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